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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주인공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 역, 김성식은 앙드레 그랑디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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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장미'는 이케다 리요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오스칼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사랑, 그리고 인간애를 프랑스 혁명이라는 장중한 역사의 흐름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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