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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4월부터 생산에 착수한 FLNG(Z-LNG)의 매출 인식이 2분기부터 본격화된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 공사손실충당금 반영 선박 비중 감소, 고수익 해양부분 매출 증가 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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