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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박준금이 바다 풍경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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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60대 제니 맞네"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몸매" "60대가 어떻게 20대 몸매를 가지나"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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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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