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하늘이 출산 약 두 달 만에 코 수술을 했다.
하늘은 26일 "비수면으로 3시간 걸렸어요 나의 뉴 코"라며 코 성형 수술 소식을 알렸다.
하늘은 "진짜 비수면 너무 끔찍해요. 트라우마 생길 거 같아요. 너무 너무 아프고 지금 계속 얼음 찜질 중 2-3시간 동안 비수면 수술 너무 힘들어요ㅠㅠㅠ제왕절개를 차라리 5번 하겠어요"라고 솔직한 수술 후기를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술 후 회복 중인 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얼음찜질로 부기를 가라앉히는데 집중하는 하늘은 "진짜….애 낳는 게 더 나아요. 비수면으로 했는데 너무 끔찍했어요"라고 거듭 토로했다.
하늘은 재성형을 한 이유에 대해 "코끝이 이렇게 주저앉은 지 3년 정도 됐었고 임신 전부터 코끄에 뭐가 투명하게 보였다"고 수술 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12년 전에 했다가 제거술 했는데 10년 되니까 부작용 나서 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얼짱 출신 유튜버 하늘은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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