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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전반까지 0-0의 균형을 유지했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된 서울의 2006년생 루키 강주혁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이후 인천은 계속해서 서울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동점골은 터지지 않으며 패배했다. 인천은 이번 패배로 올 시즌 치른 3번의 경인 더비를 모두 승리 없이 마무리했다. 또한 이번 패배로 리그 2연패를 기록한 인천(승점 25)은 10위 대구(승점 24)에게 1점차로 쫓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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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대행은 휴식기 이후 변화를 줘야 할 부분에 대해 "전술적인 부분에서 변화를 가져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가야 할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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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대행은 계속해서 정식 감독이 아닌 대행 체제를 유지 중이다. 이점에 대해서는 "언제까지 기회를 주실지는 모르겠다"라고 언급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