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다은이 반전의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신다은은 27일 "저의 바캉스 착장들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매우 많으시네요? #바캉스룩"라며 근황을 공유했다.
호캉스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다은이다. 아들, 남편 없이 나홀로 떠난 힐링의 시간. 행복한 시간임이 표정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신다은의 반전 모습이었다. 이날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낸 신나은은 분홍색 계열의 수영복을 착용했다. 이 과정에서 신다은은 러블리한 미모 속 군살 없는 뒤태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등 반전의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앞서 신다은은 "호캉스 왔다. 홀리 생각이 안나는건 아니라고 하면 믿어주겠어? 나 이틀을 이십일처럼 쓰다 갈거다. 지켜보라고"라며 덧붙이며 신남을 한 껏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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