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조리원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28일 아야네는 "따뜻한 밥 먹기 힘든 조리원"이라며 식사를 공개했다.
특히 해당 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2500만 원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아야네는 24일 "출산 7일차 여긴 천국인가요"라며 출산 후 조리원에서 회복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전했다.
아야네는 "무엇보다 젤리도 젤리지만 남편이 조리원에 같이 살면서 거의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니 그것 또한 행복"이라며 "엄마 힘들다고 정말 많이 도와주고 신경 써주고 젤리 같이 돌보며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아야네는 출산 전 마지막 외출에서 "오빠가 젤리 태어나서 차를 한 대 선물해 줬다. 젤리랑 안전하게 다니라고 선물해 줘서 매장을 먼저 왔다"고 자랑했다.
아야네는 "여기에 젤리가 앉는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 차를 사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젤리도 좋아서 춤춘다. Thanks to 아빠"라며 "이 차를 타니까 왠지 내 얼굴도 화사해 보이는 거 같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지훈과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유산을 겪고 두 번째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17일 딸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