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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짐 내리는 동안 도와주러 온 친구랑 커피 마시고, 떡볶이 먹고 잠시나마 관광객 놀이도 해보고"라며 "힘들고 고되지만 앞으로 얼마나 좋은 일들이 있으려고 날씨가 이렇게 쨍쨍하고 좋은지"라고 쾌청한 제주 날씨 속에서 이사 중인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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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더운데 이사하셨나보다" "새로운 곳에서 더 많이 행복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았고, 박지윤은 "뷰가 예쁘다"며 새 집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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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이혼이라는 게 살다 헤어질 수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제가 결정한 건 없었다. 기사를 보고 알았다. 아이들은 그러면 안 되는 존재니까. 헤어질 수 없잖아요"라며 "살고있는 집이 이혼 전 결혼 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집이라서.."라며 부동산 임장을 온 이유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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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텐아시아 측은 최동석이 이혼 소송 중인 전 아내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집에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제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위해 박지윤이 개인 자산으로 사들인 집이며, 이혼 결정 후 양육권을 가진 박지윤이 아이들과 새집을 구해 나갔고, 현재 최동석이 홀로 머물고 있는 상황. 특히 매체는 최동석의 부모가 살고 있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집 역시 박지윤의 명의임을 밝혔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