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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주현영은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있는 모습이다. 그는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풋풋한 미모를 자랑했고 그동안 숨겨놨던 의외의 늘씬한 몸매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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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현영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후속 SBS 파워FM(107.7㎒) '12시엔 주현영'의 DJ를 맡아 다음 달 5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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