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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생물학적 위험' 때문에 항로를 급히 변경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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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승객들도 음식물을 토하면서 모두 마스크를 요구하는 등 기내 혼란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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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달라스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탑승했던 승객 155명과 승무원 6명 모두 의학적 도움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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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미국 애틀랜타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하던 델타항공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심한 설사로 쓰러진 일이 발생한 바 있다.
결국 해당 항공편은 회항을 해 비행 2시간 만에 애틀랜타로 돌아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