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박수홍 부부와 손헌수 부부가 행복한 태교여행을 즐기고 있다.
손헌수는 30일 "4명처럼 보이지만 뱃속에 전복이와 백용이까지 총 6명~~~♡ 엄마들이 아기들 몫까지 6인분 먹은 건 비밀!!~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홋카이도로 태교여행을 떠난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손헌수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부부 모두 같은 해 임신을 해 함께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동반 태교여행에서 김다예와 손헌수의 아내는 신선한 해물요리를 먹으며 몸보신을 했다.
한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다. 김다예는 지난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리며 "전복이는 1.5kg도 안 되던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다. 누가 거대아냐. 사실 엄마가 거대아"라며 "시험관하면서 10kg이 찌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먹덧이 왔다"고 토로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