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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홋카이도로 태교여행을 떠난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손헌수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부부 모두 같은 해 임신을 해 함께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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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다. 김다예는 지난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리며 "전복이는 1.5kg도 안 되던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다. 누가 거대아냐. 사실 엄마가 거대아"라며 "시험관하면서 10kg이 찌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먹덧이 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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