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어메이즈VR 이승준 대표가 '하이퍼포커스'를 작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어메이즈VR 이승준 대표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하이퍼포커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이하 '하이퍼포커스') 언론 시사회에서 "미국 아티스트와 제작을 하다가, 작년부터 K팝 아티스트와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따.
'하이퍼포커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번째 VR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바로 눈앞에서 무대가 펼쳐지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제작사인 어메이즈 VR은 VR 콘서트를 하나의 공연 문화로 정착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또 한층 발전된 기술력으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연출을 도입해 지금까지 본적 없는 재미를 전달한다.
이 대표는 "처음엔 미국 아티스트와 제작을 하다가, 작년부터 K팝 아티스트로 확장해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에스파, 엑소 카이와 작업을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이기도 하고, 퍼포먼스가 좋아서 즐겁게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퍼포커스'는 오는 7월 3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오는 8월 8일 LA를 시작으로 부에나파크, 휴스턴, 시카고, 뉴욕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미국 외의 다른 국가로의 유통도 준비하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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