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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7월 28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 나들목에서 행인에게 '자전거 똑바로 끌고 가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피해자는 눈 인근이 찢어지고 치아 일부가 손상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경찰은 기초 수사를 통해 입건 여부를 결정하면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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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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