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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각 1000~2000만원 규모의 프로젝트 사업비와 5회 내외의 온·오프라인 1대1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작년과 동일하게 (예비)사회적경제기업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전문컨설팅이 연계 지원된다. 재화 판매기업의 경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마사회의 보유 자원을 활용해 판로 지원을 제공하는 등 지난해보다 지원을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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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마사회는 이번 지원사업 외에도 농어촌 지역의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사업으로는 농어촌 지역 대학생 자녀 대상 용산 장학관 운영, 농촌지역 청소년을 위한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KYDO : Korea Young Dream Orchestra),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차량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이외에도 말을 활용한 사회공익 힐링 승마, 동물복지 사회공헌사업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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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