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드래곤 측이 박명수가 언급한 10월 컴백을 부인했다.
1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러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컴백 날짜가 10월이라고 정해진 바 없다"라며 "특정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하반기에 컴백을 예고드린 만큼 올해 안에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박명수는 1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라디오로 한 곡만 틀 수 있다면 아이유와 지드래곤 중 누구의 노래를 틀 거냐"라는 청취자에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명수는 "(아)이유야 미안하다"며 지드래곤을 선택했다.
이어 박명수는 "지드래곤이 다다음달에 나온다. 덕 좀 봐야한다. 아이유는 내년 봄에 나온다. 지드래곤은 조금만 더 해주면 곧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6월 대전 카이스트(KAIST)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에서 컴백에 대해 "곧"이라고 답했다.
또 tvN 예능 '밥이나 한잔해'에서 "이제 본업을 해야 할 거 같다"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