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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양찬열은 어제 병원 검진 결과 맹장염 진단을 받아 입원했고, 오늘 오전 맹장수술을 잘 마쳤다"라며 "회복되는대로 복귀 스케줄을 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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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3연전 중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잡은 두산은 이날 싹쓸이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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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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