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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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정주리는 "애들 없는 태교 여행 1일차. 남편과 마브(남편 친구)와 함께. 마브 옆에 나 덩치 3배라 반 자름"이라며 태교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정주리는 월미도로 떠나 바람을 쐰 모습. 네 아들 육아는 잠시 접어둔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더욱 선명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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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주리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3세 때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 제거 수술을 했다. 우울증이 왔고 아기를 못 낳을까 걱정도 많았다. 남은 한쪽 나팔관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어 임신 가능성이 작았는데, 아기가 생길 때마다 늘 감사하다"라면서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라며 기뻐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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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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