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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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하얀색 반소매 톱에 긴 치마를 매치, 남다른 날씬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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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리사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가방을 메고 있는데, 해당 브랜드는 리사와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 기업이다. 프레데릭은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로,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를 맡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부터 재벌집 며느리같네", "강아지 옷인가요?", "언니 여며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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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사는 지난해 YG 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재계약을 맺었으며, 올해 초에는 개인 레이블 '라우드(LLOUD)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미국 소니뮤직 산하의 RCA 레코드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새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HBO 드라마 '더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출연도 확정하며 배우로서도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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