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저보다도 마음 고생 심하셨던 부모님도 많은 치유와 위로를 받으신 것 같다.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 신동엽 선배님 진심으로 감사하다. 짠한형 식구들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고준희는 7월 29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서 이와 관련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나는 2015년 뉴욕에 갔던 인증샷을 SNS에 올렸는데 그걸 보고 짜맞추기를 하셨다. 그 친구(승리)와 당시 같은 소속사(YG엔터테인먼트)이기도 했다. '빙의'를 찍느라 바빠서 몰랐는데 내가 카톡에 등장하는 누나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 내가 아니고 회사도 괜찮다고 했는데 부모님께 연락이 오고 드라마에서 하차 통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고준희는 6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