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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아들은 이제 아장 아장 걸을 정도로 훌쩍 큰 모습. 모자와 양말을 핑크색으로 깔맞춤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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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름방학! 24시간도 모자란 여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도 공개, 양양 별장에서의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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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승아는 "정원을 바꿔봤다. 바닥에는 새로 돌도 깔았고 예쁜 꽃들도 다시 심었다"며 리뉴얼한 별장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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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