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내와 시트콤 같은 일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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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세윤은 "50 가까이 되셨는데도 밝고 건강하셔서 얼마나 감사한지"라며 아내와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연락도 많이 하고 더 자주 찾아뵈어야겠다. 좋은 곳 많이 모시고 다니고 좋은 음식도 많이 사드려야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모래사장에서 아내의 철봉 운동을 도와주는가 하면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부부의 단란한 한때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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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세 연상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MBC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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