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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움으로 B는 오른쪽 중지의 힘줄이 파열되고, 오른손 손바닥의 피부가 찢어졌으며 뇌진탕, 목 타박상, 눈 타박상 등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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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부상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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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 간호사는 두 의사와 각각 몰래 데이트를 해왔는데, 이날 들통이 나면서 두 의사가 질투심에 휩싸여 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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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불거지자 이 간호사는 중국 충칭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갔다.
병원을 방문했던 네티즌들은 "실제 간호사를 본 적이 있는데 상당한 미인이었다", "의료진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혔다", "양다리 걸친 간호사의 승리"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