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출산 후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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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랄랄은 "왜 애를 낳아도 살이 안 빠질까요?"라고 전했다. 랄랄은 중년여성 부캐 이명화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내려다봐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출산 3일차, "몸무게가 몇 kg 빠졌을지"라며 내심 감량에 기대감을 가지고 체중계에 올랐지만 체중계 숫자는 76.3kg를 가리켜 실망했던 바. 당시 랄랄은 80kg에서 아기 무게만 빠졌다며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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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랄랄은 구독자 152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지난 2월,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후 11세 연상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지난달 12일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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