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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존박은 "안녕하십니까 존박입니다. 저는 2013년 방송을 통해 '냉면 광인'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때만 해도 제가 10년이 넘게 '냉면존박'으로 불릴 줄은 몰랐습니다. 신곡이 나와도. 결혼을 해도. 예능에 나가면 '냉면 이야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이제 냉면은 지긋지긋 합니다. 오늘 용기를 내서 냉면 은퇴를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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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유행하는 수지의 앞니 플러팅과 비슷한 사진을 보고 존박은 "사실 제가 원조다. 앞니가 항상 이렇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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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이 "모든 평양냉면집이 오빠에게 감사할 거"라고 칭찬하자 존박은 "원래 평양냉면이 대중적이지 않고 매니악한 음식이었다. 내 도움이 좀 있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