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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 환자가 유당을 과량 섭취하게 되면 다량의 가스가 발생해 더부룩함과 꾸르륵 소리,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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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배가 자주 아프고 피곤함을 느꼈던 소피아는 수년 동안 앓아온 유당불내증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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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SNS를 통해 "임신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며 "평소 유제품을 많이 먹어서 그런 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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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들을 낳고 남자친구와 함께 틱톡을 통해 '어린 엄마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 대견하다", "훌륭한 엄마가 되기를" 등 응원글도 있지만 "15세에 임신이라니 충격이다", "이래서 피임의 중요성을 교육해야 한다" 등 비판적 댓글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