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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는 2010년 '은산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약 천명 이상의 학생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은산 장학재단'은 '나눔과 상생'이라는 재단 이사장 정휘동 회장의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 이들이 장차 국가와 사회에 다양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은산장학재단'은 미국에서 '정장학회'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6월 22일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한인 문화회관에서 장학생 20명에게 총 4만달러를 수여한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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