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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10월 시작된 첫 월드투어의 서울 개막 공연에서 약 1만1000명을 동원했으며, 이번 케이스포돔에서는 두 배에 가까운 2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의 이번 공연은 서울, 일본,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7개 도시에서 37회에 걸쳐 진행되는 월드 투어의 막바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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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의 이번 케이스포돔 공연은 국내에서 그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다이브(DIVE)'라는 팬덤의 성장과 함께 팬층이 더욱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사로, 11일 공연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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