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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는 지난 2020년부터 5년 연속 환경부와 함께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에 제주삼다수를 기부했다. 또한 2022년부터는 한파 대응 지원사업에도 참여하며 폭염 및 한파 대비 누적 기부 생수는 500mL 기준 약 27만 6000여 병에 이른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5년째 제주삼다수를 지원해오고 있다"며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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