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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비행 시작 약 30분 후 기체 옆쪽으로 여러 개의 빛이 대형을 이룬 채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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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비행기는 레이더에 식별되고 드론은 빛을 내지 않는다"면서 "이 미스터리한 비행체는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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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부기장은 '스타링크 위성'이라고도 생각했지만 움직임으로 보아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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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조종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늦은 밤 또는 이른 아침 비행 때마다 이런 불빛을 본다"면서 "이와 같은 영상과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사람들도 "고위도에서 궤도를 돌며 태양빛에 반사된 스타링크 위성일 것", "드론의 비행 같은데…"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