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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스타지는 13일(한국시각) '리버풀 팬들은 클럽이 미래의 에이스를 프리미어리그 팀에 판매했다'며 '이 선수는 리버풀의 1군에서 기회를 얻지 못했고, 리버풀은 2750만 파운드에 이적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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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발류는 뛰어난 축구 센스를 지니고 있다. 매우 영리한 플레이를 펼치는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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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활동량과 퍼스트 터치가 매우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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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임팩트, 피지컬에 약점이 있다. 따라서 리버풀의 4-3-3 포메이션에서 주전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평가.
데일리 스타지는 '카르발류는 프리시즌 동안 아르네 슬롯 감독의 팀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그의 이적이 확정됐고, 슬롯 감독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임팩트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