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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지난 2022년 여름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나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맨유 부임 직후부터 더 용 영입을 원했다. 두 사람은 과거 아약스에서 '르네상스'를 열었다. 더 용의 이적료는 7200만 파운드까지 올랐다. 맨유는 더 용 영입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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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은 "나는 가족과 함께 FC바르셀로나에 있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 한지 플릭 감독은 내가 열쇠가 되길 원한다. 나는 그에게 '좋다'고 말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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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더 용은 2년 전에 자신의 이름이 도마 위에 오르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좌절감을 느꼈다. 하지만 그는 FC바르셀로나에 머물게 돼 기쁘다고 했다. 플릭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더 용 사이에 긍정적인 대화가 있었다. 그럼에도 페드리, 가비 등이 있다. 더 용이 얼마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지는 알 수 없다. 텐 하흐 감독은 여전히 더 영을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맨유는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레니 요로, 조슈아 지르크제이를 영입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