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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할 수 없는 고난이도의 필라테스로 몸을 푼 권은비는 무대 위에서 물을 맞는 워터밤의 시스템으로 인해 방수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았다. 권은비는 몸에 머리카락이 붙을 수 있는 것을 대비하고 헤어에도 신경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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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원터밤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의상을 골랐다. 안에 입는 이너가 작은만큼 홍현희는 "물에 닿으면 떨어지지 않냐"라 걱정했다. 권은비는 "해외에서 안떨어지는 양면테이프를 직구로 구매한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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