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권은비가 노출이 있는 워터밤 무대의 꿀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권은비가 워터밤 무대를 준비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고난이도의 필라테스로 몸을 푼 권은비는 무대 위에서 물을 맞는 워터밤의 시스템으로 인해 방수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았다. 권은비는 몸에 머리카락이 붙을 수 있는 것을 대비하고 헤어에도 신경을 썼다.
물과 관련한 각종 팁이 있는 권은비는 "눈에 물을 맞을 땐 눈 앞머리를 살작 누르고 눈알을 2~3번 굴려주면 눈화장이 안망가지고 물이 빠진다"라 전하기도 했다.
권은비는 원터밤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의상을 골랐다. 안에 입는 이너가 작은만큼 홍현희는 "물에 닿으면 떨어지지 않냐"라 걱정했다. 권은비는 "해외에서 안떨어지는 양면테이프를 직구로 구매한다"라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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