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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준비한 성대한 첫째 아들 생일파티 현장이 담겼다. 황정음은 정원에 풍선을 가득 채워 꾸미고, 과일이 잔뜩 올라간 케이크를 준비해 아들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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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2월 황정음이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혼 사유가 남편의 불륜 때문임을 간접적으로 폭로해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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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이혼 소송이 알려진 지 5개월 여만인 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자 부담을 느낀 듯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