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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결혼 생활이 이번이 두 번째 아니냐. 첫 번째 결혼을 언제 했냐"고 물었고 박호산은 "23살에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호산은 23세에 첫사랑과 결혼했으나 32세에 이혼했다. 이후 2012년 연극배우 출신의 극작가 김동화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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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재발굴단'에 상위 0.5% 언어 영재로 출연한 바 있는 막내 아들에 대한 근황도 더했다. 현재 11살이 된 막내 아들에 대해 박호산은 "나온 적 있다. 공부 잘한다"면서 "막내 나오면서 엄마가 극작가였는데 육아서적 쓰고 그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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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은 단우 군은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엄마가 바쁜 와중에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에게 매일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을 읽어줬다는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