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이나닷컴, 시나뉴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베이징 인근 낚시터에 승용차 한 대가 멈춰 섰다.
Advertisement
경사로를 내려간 차량은 결국 호수에 빠지고 말았다.
Advertisement
놀란 남성은 곧바로 호수에 뛰어들었다. 이를 본 주변 낚시꾼들과 낚시터 직원 등이 달려와 남성과 아이들을 무사히 구조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아무리 급해도 안전은 잊지 말아야", "대참사가 일어날 뻔", "얼마나 중요한 전화길래 아이들을 차에 두고 밖에 나오나?"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