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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의 사생활'은 많은 이들의 워너비 라이프를 살고 있는 '20년 지기 찐친' 예지원, 오윤아, 이수경이 운명적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상형 남성들과의 데이트를 통해, 배우가 아닌 여자로서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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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개연애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이 나이에도 설렐 수 있을지 궁금했다. 색다른 공간에 갔을 때 리얼리티에 협조적이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어떨지 궁금했다. 또 두 분과 여행도 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생각이 많았던 건, 또 한 번 설레고 스파크가 튈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 댔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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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