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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계획하고 선택하기를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IG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외에도 취약계층 환자 의료비 지원, 국가유공자 지원,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블랑제리길'을 경북 구미에 설립해 운영하는 등 장애인 고용과 지역사회 상생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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