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11.5%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6.9%, 최고 9.4%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4%, 최고 4.4%, 전국 평균 3.3%, 최고 4.1%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Advertisement
특히 저녁 영업에는 헤드 셰프 최우식의 성장이 더욱 눈에 띄었다. 고민시가 매운 소갈비찜에 재료를 다 넣었는지, 요리가 나가도 되는 때인지를 보며 주방 전체를 컨트롤한 것. 음식 조리 솜씨도 능수능란해지고 속도 역시 빨라져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최우식의 뚝배기불고기는 총 34그릇이 판매돼 하루 영업일 기준 최다 판매 메뉴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 영업은 더 많은 손님을 받기 위해 쉬는 시간 없이 재료가 소진될 때까지 하는 만큼 퇴근하지 않고 프렙을 하는 임직원들의 모습에서는 열정이 느껴졌다. 닭갈비, 꼬리곰탕, 돌솥비빔밥, 순두부찌개, 육전 비빔국수, 뚝배기불고기까지 총 210인분을 계획해 각자 분주하게 움직였고 설거지를 도울 나영석 PD는 설거지 연습에 나서 흥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오는 30일 방송에는 대망의 서진뚝배기 마지막 영업이 시작된다. 베테랑 셰프인 정유미와 박서준이 쌍두마차로 출격하며 '황금 인턴' 고민시도 주방 팀으로 합류, 역대 최강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