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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민우 어머니는 산책을 하고 돌아온 남편이 박서진 우산을 사용한 것을 알고 "박서진 굿즈에 손대지 말라"며 으름장을 놓는가 하면, 박서진 쿠션을 깔고 앉은 남편에게 호통을 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민우 아버지는 "박서진을 좋아하는 것까진 괜찮은데 너무 과하다. 나를 좀 그렇게 모셔봐라"라며 아내의 팬심에 질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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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앞서 치매 초기와 경도 우울증 판정을 받았던 어머니가 눈에 띄게 밝아진 모습을 보이자, 박서진에게 어머니의 장구 레슨까지 부탁하기에 이른다. 특히 'M복근'으로 유명한 원조 몸짱 이민우는 앞서 '100일 보디 프로필 프로젝트'를 선언한 박서진에게 운동을 가르쳐 주겠다며 재능 품앗이를 제안하고, 박서진은 달라진 복근과 인바디 결과를 공개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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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닻별이 된 이민우 어머니의 일상은 24일(토)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