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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나는 솔로' 17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고, 현실 커플로까지 인연을 이어갔다. 많은 이의 응원과 축하 속에서 이쁜 사랑을 키워간 이들은 지난 2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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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숙은 4월에도 "감사인사가 너무 늦었다. 저희 결혼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이어 "저희 모습을 보면서 옛 감정을 다시금 느끼셨다는 분도 계셨고, 옆사람에게 더 잘해야겠다 느끼셨다는 분, 인연에 대해 다시금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는 분 등등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고, 응원해 주셨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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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소중한 인연,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상철 역시 해당 게시물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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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측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MC 데프콘, 조현아, 경리가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의 결혼을 언급한 바다. 특히 '나는 솔로'에서 8번째 부부가 나왔다며, 자축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