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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클럽'은 연기파 희극인들과 초진지 정극배우의 자존심을 건 기묘한 연기수업으로 희극배우와 정극배우의 코믹연기 차력쇼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이명섭 PD는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 '홍김동전', 'ㅇㅁㄷ 지오디' 등 굵직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코믹과 스토리를 아우르는 타고난 감각을 인정받은 오지혜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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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프로그램만의 차별점도 짚었다. 이수지는 "페이크 다큐인데, 출연진의 무대 뒤 모습까지 무섭게 다 집어넣으셨더라. 뭔가 관찰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작가님들이 저를 보고 어떻게 쓰실까 궁금하다. 페이크 다큐이지만, 진짜 다큐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배우들의 찐 모습도 생생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 오늘 첫 방송 대박 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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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