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상민은 5월 19일 새벽까지 경기도 과천시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양주 등을 마신 뒤 자신의 도요타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귀가 전 골목길에서 잠이 들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다. 당시 박상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