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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2의 메시' 라민 야말이 또 한번 환상쇼를 펼쳤다. 기가 막힌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야말은 지난 유로2024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며 전세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야말은 킬리안 음바페를 보낸 파리생제르맹으로부터 어마어마한 제안을 받았지만, 잔류했다. 16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성장세가 어디까지 갈지 가늠하기 힘들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야말은 초반부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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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는 '좋네, 좋아, 딱 2명만, 그래'라고 댓글을 달았다. 26일(한국시각) 트리뷰나는 '하피냐가 야말이 자신과 춤을 추지 않았다는 사실에 질투를 느꼈다는 뜻'이라고 했다. 이어 '물론 이 모든 것은 아마도 농담이었을거다. 다음에는 야말이 세리머니에 하피냐를 끼워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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