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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지를 쟁탈하는 '총력전'은 지역 내 버프 석상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전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앙 석상 봉인을 해제해 승리를 거머쥐는 대규모 전투다. 총력전은 월 2회 정해진 시간에 열리며, 점령을 원하는 지역에 입찰해 성공한 연맹끼리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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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전 직업 밸런스를 개편했다. 궁수는 바람걸음이나 후퇴 반격같이 지속적으로 포지션을 이동하면서 전투를 하도록 설계됐으나, 포지션을 고정하는 스킬들 일부가 맞지 않다고 판단해 이를 수정했다. 투사는 후방이나 측면을 파고드는 광역 딜러로 효과적인 전투를 위해 스킬의 긴 시전 시간과 기절 효과를 조정했다. 사제는 사냥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서포트 스킬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당그리는 시전 시간을 단축하고 주요 스킬 효과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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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