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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마스크걸', 영화 '패션왕', '자백'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데뷔 때부터 15년을 함께한 플레디스를 떠났다. 나나는 플레디스와 4번의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나나와 계약을 체결한 '써브라임'은 배우 송강호, 고소영, 윤정희, 기은세, 티파니영, 김윤지, 혜리, 하니, 서예지, 프리지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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