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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는 "본인은 식단한다고 손도 안대셔서.. 나 혼자 이걸 다 먹음"이라며 커다란 빙수 한 그릇을 해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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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여보..? 이 가격이 맞는 거야? 적당히 남기려다 싹 다 먹고 나옴"이라며 무려 12만 6천 원이라는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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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결혼 4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