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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스페인 여행 데리고 가느라 개학하자마자 학교를 2주 가까이 빠지고 다시 돌아온 당일 선거를 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뽑혀서 아주 기뻤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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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홍콩의 부촌이라 불리는 리펄스베이에서 지낸 강수정은 아들의 방학 기간 동안 한국에 머무르며 오랜만에 한국살이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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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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