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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었던 유튜버 재클린 페인은 "당시 혹등고래 주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었는데 가이드 중 한 명이 물 밖으로 튕겨졌다"며 "고래가 거대한 꼬리로 날린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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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는 최대 20m 길이까지 자랄 수 있으며 호기심으로 보트와 인간에게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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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은 "생전 처음 겪은 일이었는데 그는 그것에 대해 매우 황홀해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위험해 보인다", "고래를 괴롭히지 마라", "짜릿한 기분이었을 것"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