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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수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짧은 하의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손연재는 군살 없이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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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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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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