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라이 더 월드는 매월 10여 종의 세계 과자를 모아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구독 서비스로, 월 평균 구독자만 1만 명에 달한다. 8월 구독 박스에 소개된 제로 후르츠 젤리는 복숭아와 키위 맛을 조합한 복합 과일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과일의 달콤함과 상큼함은 유지한 반면 설탕과 당류, 색소를 포함하지 않아 맛과 건강의 균형을 잡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기존 젤리와 비교했을 때 25% 가량 낮은 칼로리로, 지난 2022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트라이 더 월드와 함께 구독 박스 외에도 SNS 해시태그 이벤트로 제로 후르츠 젤리를 고객에게 증정한다. 또 이달 중에는 현지 인플루언서가 직접 제품을 소개하는 SNS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